Essay(5)
-
독일 폭스바겐 본사를 가다
다른 블로그의 내용을 다시 업로드 하여 정리 차원에서 이제 올립니다. 2010년 10월 초 독일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폭스바겐 본사에 들르게 된 것은 행운입니다. 저도 자동차를 좋아 하는 지라 너무 좋아 몇 장의 사진을 찍게 되었는데 회원님들과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당일 치기가 아니 2~3일 정도 시간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자동차도 놀랍지만 자동차 출고 공장을 테마파크로서 관광지로 만드느것이 독일이라는 나라는 자동차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었읍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공원 안에 고급 호텔이 있어서 출고를 대기하며 숙박을 할 수 도 있다고 합니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생각보다 많은 자동차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포르쉐,람보르기니는 물론..
2021.06.30 -
고생한 후배와 함께
개인적인 일과 사업의 어려움으로 고생을 하고 수주까지 잘 이끌어낸 업계후배와 간단한 저녁식사를 함. 서울 3대 고기집은 사람이 너무 밀려 그래도 유명 고기 맛집에서 한컷. 초반이라 좀 썰렁하긴 하네. 내가 도움을 주긴 했으나 나도 정신이 없어 사진을 이렇게 한장 찍은듯 하네.
2021.05.05 -
왠지 땡겨서 가보았으나 다음에...
길을 지나다 왠지 땡겨서 갔으나 실패.주인이 문을 닫았네. LP,CD판 구하러 갔는지도.빈티지 오디오가 있을 듯함.결국 다음에 꼭.
2016.11.18 -
봉하 마을을 가다
나는 정치에 관심도 없고 정치를 잘 모른다. 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에 큰 충격을 받았었다. 그 분의 뜻을 조금이라도 이해 하고자 워크숍이 부산에서 끝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게 되었다. 워크숍이 진행된 부산 한화콘도 근처에서 출발하기전 사진 몇장. 이날 하루 김해공항 리무진 -> 강서구청 -> 김해시외버스터미널 -> 진영터미널 -> 봉하마을 모두 버스로 이동해서 고생을 좀 했다. 어렵게 봉하마을에 도착했다. 진양에서 봉하마을 가는 버스 간격이 2시간30분 ^.^ 대통령의 유서가 왠지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마침 비도 하루종일 구슬프게 내렸다. 대통령 생전의 생가. 대통령이 묻혀 계신 묘지인데 특수 철로 덮어놔서 변치않는 그의 뜻을 기린다고 어느 안내자가... 투신 하신 산위의 부엉이..
2010.06.27 -
2008년 3월 어느 일요일 아침 홍대 근처 출사 중 출출해서..
커피 빈.. 자주 간다. 커피 빈. 아메리카노 나름 맛있다. 아메리카노는 "빈" 아니 "콩다방"이 제일 맛있다고 나와 지인들이 인정한다. 한국에 입점하고 있는 커피숍의 경우 커피값은 비싼데 원산지 에디오피아는 부자가 되질 못한다고 라디오에서 그러더군. 맞는 이야기 같다. 아마 소고기의 경우도 마차가지 일거라 생각한다.... 한때 시끌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될까?
2008.11.03